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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오 창석606
1984년부터 1988년까지 이라크에서 철도및 변전소공사 현장에서 근무를 했었다.
변전소공사의 본부는 바그다드에 있어서 2년을 근무했다.
당시 이란과 전쟁중이라서 거의 매일 북한제
스커드미사일이 한.두벙씩 이란에서
바그다드로 심야에 날라왔다.
쿵하는 소리가 나면 안심하고 잠이 들었던 기억이~~~ 문제는 미사일의 정확성이 없다보니,사실 무서움이 없지는 않았다.
아직도 치안이 불안하다니 걱정이 앞선다
선수들이 무사히 시합을 마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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