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고최종열962마이 묵었다 아이가 그마 은퇴해라김효주, 조별리그 첫날 8홀차 승리…고진영은 패배 [LPGA 매치플레이]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의 간판스타 김효주(29)와 고진영(29)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T-모바일 매치플레이(총상금 200만달러) 첫째 날 경기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시드 9번을 받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LPGA_투어김효주고진영승리LPGA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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