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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믿고 고집인지
Merakier616058
시청자를 무시하는건지.. 돌싱포맨은 말그대로
돌싱의 삶을 풍자로 돌싱의 마음을 헤아리는 프로그램으로 봤다. 하지만 지금은 마치 재혼을 홍보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락 한거 같다.
더해 제작진은 시청자가 불편해하는데도 지들이맞다는 식으로 강행하는데 뭘 믿고 그러는지 알 수가 없다. 시청자들이 주인인데 마치 제작진이 주인 행세를 하고 있는것 같다. 나도 돌싱이지만 재혼은 싫다. 다른 돌싱 연예인들에게 기회를 줘서 돌싱포맨의 취지를 살렸으면한다.
그리고 제작진은 반성을 했으면 한다.
방송은 정으로하는게 아니다. 공적인 일로 사적인 마음을 버리고 큰 그림을그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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