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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껀 돌아가신 엄마 생각나서 못 보겠더라

齷齪555

나도 엄마 돌아가시고 6년을 안 갔다. 

매일 꿈을 꾸는데 엄마집에 가면 내가 무너질꺼같아서 못 가겠더라.  엄마가 없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무서워 현실을 외면한채 지금도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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