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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국민학교 후배네요 .

황경미12868

나래씨.  고향후배가  잘되서  정말 잘보고있어요.저는이천에 사는데 사투리가 안고쳐져서  내가말만하면 사람들이 배꼽을 잡는담니다. 제 아버지 산소도 일로에 그대로있답니다.부디 힘내세요.건강한웃음 많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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