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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새벽 묵상]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빛납니다!

소풍가는교회

오늘 말씀은 칠흑 같은 인생의 어둠 속에 포기하고 주저앉아 있는 우리에게 소망의 '큰 빛'을 선포합니다. 그러나 그 소망의 큰 빛을 받는 대상은 어둠 속에 멈춰 선 자가 아니라, 어둠 속에서도 빛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어둠은 우리 힘으로 싸워 이길 수 없습니다. 아이가 빗자루로 어둠을 내쫓을 수 없듯이, 우리 또한 우리의 힘으로는 내 인생에 닥친 고난과 우울과 고통의 어둠을 몰아낼 수 없는 것입니다. 어둠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빛'을 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어두운 우리 인생에 '큰 빛' 되신 예수님이 받아들이고 그 빛을 켜서 내 삶을 환하게 밝혀야하는 하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맞습니다! 빛이 오시면 어둠은 싸울 필요도 없이 즉시 소멸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둠이 가장 깊다는 것은 곧 해가 뜬다는 신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눈앞의 캄캄한 현실에 내 마음을 두지 말고, 이미 우리를 위해 떠오르고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갑시다. 그리고 그 때가 바로! 그 빛이 오늘 우리의 어두운 삶을 환하게 비춰주실 때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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