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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갈림길에서 주님을 선택하라!

소풍가는교회

거대한 블레셋 군대 앞에서, 사울 왕은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습니다. 두려움에 하나님을 찾았지만, 주님 마저 침묵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기도가 막힌 것 같은' 위기의 갈림길에서, 그의 진짜 믿음이 시험대에 오른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회개하며 기다리는 대신, 조급함에 '세상의 문'을 두드립니다. 하나님이 가장 가증히 여기시는 신접한 여인을 찾아간 것입니다. 그는 '이번 한 번만', '이 위기만 넘기면'이라는 자기 합리화 속에서, 돌이킬 수 없는 불신앙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럼에도 세상이 그에게 준 대답은 희망이 아닌 절망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대적이 되셨고, 내일 당신은 죽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세상에서 구한 대답은 언제나 공허한 메아리와 파멸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어떤 위기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까? 혹시 주님의 침묵에 조급해져 세상의 문을 두드리고 싶은 유혹은 없습니까?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기도가 막힌 듯한 그 자리가 바로! 끝까지 주님을 붙들어야 할 자리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위기 속에서 세상이 아닌 주님을 선택할 그 때! 우리는 반드시 생명과 회복을 만나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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