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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은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소풍가는교회

혹시 길을 잃은 듯 막막하고, 사소한 문제에 발이 묶여 답답한 하루를 시작하셨습니까?

오늘 말씀의 사울이 꼭 그랬습니다. 그는 그저 아버지의 잃어버린 암나귀를 찾으라는 명령에 순종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사흘이나 헤맸지만 허탕이었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돌아가려던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여정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암나귀를 찾아 헤매던 그 막다른 길이, 바로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부름받는 운명의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예물이 없어 사무엘을 만나길 망설일 때, 하나님은 사환의 주머니를 통해 채우셨고, 길을 몰라 헤맬 때, 물 길러 나온 소녀들을 통해 길을 여셨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당신이 걷는 모든 길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믿으십시오. 해결되지 않는 문제와 막막한 현실이 바로 하나님께서 당신을 만나기 위해 예비하신 '섭리의 길'일 수 있습니다. 내 힘으로 안 될 때, 하나님은 예기치 않은 '사환'과 '소녀들'을 보내셔서 우리를 도우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워 말고, 당신의 삶 모든 순간에 함께하시며 일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십시오. 믿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갈 때, 잃어버린 암나귀가 아닌 왕의 기름부음을 예비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채우심을 경험하게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그들이 성읍으로 올라가서 그리로 들어갈 때에 사무엘이 마침 산당으로 올라가려고 마주 나오더라" (사무엘상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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