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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결단이 우리 아이들을 살립니다!
소풍가는교회
자녀의 운명이 부모의 신앙에 달려있음을 기억하십시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최초의 살인 사건도 믿음의 실패에서 비롯됐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네 아들들을 나보다 소중히 여겼다!"라고 엘리에게 하신 경고를 오늘 우리 또한 결코 외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녀의 죄를 알면서도 묵인하는 것은 사랑이 아닌 방임입니다. 엘리의 그릇된 선택은 결국 자신과 아들들 모두를 파멸로 이끌었습니다. 이 비극적 경고를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진정 자녀를 위한다면, 하나님 경외하는 믿음을 최고의 유산으로 물려주십시오. 자녀를 세상 성공이 아닌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는 것이야말로 부모 된 우리의 가장 거룩한 의무입니다. 지금 결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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