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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드리는 예배!
소풍가는교회
사랑하는 여러분! 함께 신앙생활을 해도 모두가 같은 그리스도인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아는 깊이와 드리는 예배에 따라 믿음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랜 시간 교회에 출석해도, 하나님을 바르게 알지 못하고 영과 진리로 예배하지 않으면, 결코 하나님을 만나거나 그분을 닮아갈 수 없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예배는 결코 우리의 욕망을 채우는 이기적인 제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예배는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영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거룩한 과정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예배 안에서 만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육신의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참된 예배는 나의 만족이나 즐거움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식대로 드려질 때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삶 전체가 하나님을 온전히 알아가는 참된 예배로 드려지기를, 그리하여 그 안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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