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언제나 어디서나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소풍가는교회
하나님께서는 당신 스스로를 '자비로우신' 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자비롭다는 말의 의미는 '고통을 같이 느낀다'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당하는 모든 고통을 우리와 똑같이 느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당하는 고통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우리의 고통을 해결해 주시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고통을 당하더라도 그 고통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가서 도와달라고 부르짖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가 바로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의 고통을 해결해 주실 때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고 이제는 한 발 더 나아가 우리도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처럼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의 고통을 같이 느끼면서 해결해 주려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흘려보내지 않으면 고인 물이 썩는 것처럼 고인 은혜도 썩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흘려보내면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그런 우리와 함께하셔서 우리를 붙으시고 고통으로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또한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점점 더 자비로운 하나님을 닮아갈 줄 믿습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