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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마무리 투수가 없다면 그래도 있는 자원중에 가장 가능성 있는 키큰 박준영을 마무리 투수로 시험해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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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암 박준영 말고

키큰 박준영이 그래도

경험이 좀 더 있어 

그나마 마무리 투수감으로

써볼수 있는 자원이다

키큰 박준영은

짧게 던지는 마무리 투수가

잘 맞을수도 있다

그리고, 마무리 투수는

기본적으로

우선 빠른공이 있어야 한다

과거 삼성에 오승환 투수처럼

키큰 박준영이 신체적인

장점도 있어 아무래도

투구각도에 영향이

상대 타자들에게도

조금 있기도 해서

롯데 마무리투수

김원중과도 비슷한 면도 있다

어쩌다 보면 

지금 한화 불펜 사정상

그래도 운좋게

마무리투수 방안이

될수도 있을지 모르니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 한다

키큰 박준영이 조금

불안한 점도 있겠지만

지금 다른 어떤 불펜투수도

마무리 투수로 방안이 없다

그럼 가능성 있는

자원을 테스트 해보고

시험 해봐야 한다

지금 한화 불펜투수 사정에

이런거 저런거 

재고 할 여유가 없다,

그러게 지금 이렇게 불펜투수가

불안하게 없고 하는것도

시즌전 김범수 보상 자원을

엉뚱스럽게도

현재 한화 불펜자원이 뭐?

지금 여유라도 있는것처럼

한가하게 잘못 판단하고서

무슨 1군 경험도 없는

양수호나 기아에서

데려 올때부터

다 예상 되었던 일이다

그당시에도 분명히 한화 불펜이

약해질것을 다 내다보고 있었기에

양수호를 보상선수로

데려왔다는것에 정말

잘못된 판단이라는 지적도

분명하게 했었었다

그러니 참 한화프런트가

얼마나도 생각이 없고

일들을 못한다는 말인가?

하긴 한화 프런트, 스카우터가

앞을 제대로 내다보지도

못하고 엉뚱하고

참 일들 못하기도 했던게

다 소문이 퍼져 버렸던게 이게

어디 하루 이틀 일 이었던가?

20년 가까이 쭉 지켜 봐왔지만

그 긴세월동안 늘 반복되는

악순환일 뿐이었던 것이다,

이젠 한화프런트가 

하는 일들은 아예 기대도 안된다

예전 버츠스미스 뽑아놓고

손혁 단장이 호언장담한

인터뷰 했던것만

지금 다시봐도 증말 어이없고

그때부터 한화프런트는

수십년이 되어도 변하는게 하나 없는

증말 일 못한다는 구단이란걸 이미

뻔히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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