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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단장 빨리 교체되길..
다름 팀 다 데이터 야구 하고 있는데 한화만 감독 믿음야구로 부르는 직감야구...
1군에서 못해도.... 계속 기용.... 성적 엄청 안좋아서. 욕엄청 먹으면.. 계속 믿음야구 하다가
감독 격노했다는 헛소리 하면서.... 잠시 2군 열흘 보냈다가 다시 1군 기용..
큰점수차 이기고 있는 경기 승리조 투수 전부 투입 승리
지고 있는 경기도 승리조 무조건 투입
적은 점수차 이기고 있는경기 믿음야구 하다 말아먹고 패배하거나 전날 투수 다 써서
승리조 없이 포볼 남발하다가 패배 그리고 감독은 투수가 없었다고 징징댐...
감독이 데이터를 너무 무시하고 자기 감대로 야구를 합니다.
2024년도에 중간에 감독 바뀌었을때.. 2군투수 배동현 날라다닐 때였는데 한번도 1군 올린적 없죠...
그러고 배동현 2차 드래프트에서 풀어줬고요.. 그결과 배동현은 키움에서 날라다니고 있습니다.
정우주 선발 전환을 2군에서 몇경기 뛰고 해야지 왜 1군에서 이닝 늘리면서 테스트 합니까...
김서현이나 컨트롤 안 좋은 선수들은 다 2군에서 제구 갖추고 올려야죠...
다승 1위 방어율 3위에 해당되는 기록이죠..
작년 2위 명감독이라고 왜 교체하냐는 헛소리 하고 다니는 사람들 좀 있는데...
진짜 야구 모르는 사람들이네요..
작년 막말로 감독 아니었으면 우승했을 시즌이었죠..
lg외 최종 1게임차였는데.. 잘던지는 외인투수 쉬게해준답시고 쉬게 하면 그외인이 배탈걸려서
2타임쉬고 나온경기는 죽쓰고 그런식으로 한타위 쉬게 한뒤에 외국인투수 성적이 그렇게
좋지 않았죠..
거기다 김서현 막판에 안좋은때 고집하다가 날린경기 좀 있고요...
정규리그 1위 했으면 아마도 한국시리즈 1등했을겁니다.
삼성과 플레이오프할때도.. 김서현 고집하다가 역전패로
5차전 가는바람에 5차전에서 외인 투수 둘다 썼죠..
한국시리즈에서 1,2차전 외인 선발 나왔으면 결과 달랐을지 모릅니다..
거기다 한국시리즈에서는 플레이오프 성적 좋다고 LG전 7점대 방어율 문동주를 1차전 선발로 썼죠...
1차전 이겼으면 분위기가 달랐을겁니다.. 2차전져도 1승1패 상황에서 외국인투수 3,4차전 했을테니까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한국시리즈에서 김서현에게 계속 여러이닝 맞기다가 망했죠...
플레이 오프 방어율 27 거기에 한국시리즈 10점대 마무리를 계속 쓴것도 미친짓이지만...
삼성과 플레이오프 도중에 감독 발언도 문제가 됬죠.. 김서현 계속 맞아서 쓰면 안된다고 하니까..
자기는 김서현 계속 마무리 쓴다고 이야기 했죠.. 그러고 나서 5차전가서 외국인 1,2선발을 한경기에 썼고요...
팀이 우승하는거보다 자기 감이 중요한 감독입니다.. 빨리 바꾸어야 될듯...
단장은 말안해도 잘 아시겠죠... 외국인투수 폰세 빼고는 제대로 뽑은 선수가 거의 없죠..
최인호 감독 날아갈때 같이 바뀌었어야 되는데.. 그놈의 사장 감독 동시교체라 감독 교체 역활을 한다고 해놓고
몇년째 계속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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