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맘김인식956명장은 떠날 때를 아는법~조용히 떠나시요.'쿠싱 이별 D-3' 한화 운명의 날 다가온다... 김경문 감독 "3번의 기회 준다", 김서현 극적 부활할까[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화 이글스가 잭 쿠싱(30)을 활용할 날이 이제 3일 남았다. 6주 계약 만료일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기존 마무리' 김서현의 반등이 반드시 필요하다. 쿠싱은 지난 10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한화_이글스김경문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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