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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의 눈

이사구249

김성근 감독님에 대한 평가는 서로 많이 엇갈리지만 

확실히 재능을 보는 눈은 있는 것 같다.

오늘 박준영의 투구는 보는내내  내 아들이 던지는 마음으로 봤다.

부디 꼭 지금의 절실함 잊지말고 큰 선수로 자리매김하길 진심으로 바래본다.

너무 잘했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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