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잘 해도 2년 78억 급 확보최윤석781 재활 잘 해도 2년 78억 급 확보네첫해 죽쓰고 올해는 재활... 팔꿈치 수술 받고 재기 노리는 한화 엄상백, 김경문 감독 “아직 선수 생활 많이 남았다, 남은 시자유계약선수(FA)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뒤 실망스런 첫 시즌을 보낸 투수 엄상백(30)이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한화는 23일 “엄상백이 오른쪽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재건술과 뼛조각 제거 수술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한화_이글스엄상백김경문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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