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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화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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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부터 김경문 감독의 비정상적인 선수 기용이 팀을 많이 망가뜨렸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특정 선수만 계속 기용하다보니 보기에도 안타까웠습니다. 

이도윤, 황영묵, 이진영, 장규현 등은 외면을 받았습니다. 반면에 노시환, 하주석, 심우준 같은 선수는 무한신뢰였지요. 지금 한화에서는 문현빈, 채은성, 강백호, 심우준을 제외하고는 언제든지 교체 대상입니다. 

내일부터 경기에서 반등하지 못한다면 김경문 감독도 스스로 물러나는 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는 새로운 젊은 감독의 등장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노시환 300억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계약을 한 단장도 함께 나가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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