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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의 생각

임종승570

지난해 키움의 송성문을 비FA 120억 계약을 했다가 메이저 구단에서 더 많은 포스팅 금액을 주고 데려가는 것을 목격

"우리 노시환 선수는 3루 수비도 잘하고 kbo를 대표하는 거포이니만큼 더 큰 금액에 계약을 해도 메이저에서 그보다 웃돈을 주고서라도 데려갈거야..."라고 생각

11307이라는 일본에 떨어진 핵폭탄은 폭탄도 아니란듯 말도 안되는 금액에 계약.

정작 메이저 스카우터들은 아무런 관심도 없슴

심지어 김태균 유튜브에 메이저 스카우터가 나와 인터뷰중 노시환은 가능성 있냐 물었을때 대답

"마이너에 널렸슴"

이제 폭탄은 단장과 구단 사장에게로 유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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