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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한화 희망회로 돌려 봅니다.
괴정현인
작년 폰와 있을때 우승 못한 한(?)이 언제 풀리려나?
이젠 26년을 기대하면서 폰와없는 한화를 생각해 봅니다.
폰와가 33승을 안겨 줬는데 앞으로 이렇게 많은 승수를 챙겨줄 원투펀치는 쉽게 나오기 어렵습니다.
올 해 2명의 외국인이 20승만 해 줘도 좋겠습니다.
그럼 -13승을 어떻게 메울수 있을까요?
류현진이 올 해 10승을 해주면... + 1승
문동주가 11승에서 13승해주면... + 2승
정우주가 3승에서 8승 해주면...+ 5승
왕옌청이 5승 해주면... + 5승
이렇게 13승을 완벽하게 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게 단지 희망으로 끝나지 않고 실현되길 바랍니다.
우승을 다투는 시즌이 되길 바랍니다.
어떤 전문가들은 5강에 끼워주지도 않지만...
나는 적어도 3강에 들거라 믿습니다.
마음에 걸리는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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