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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코치
알람
김서현 껌씹고 매이닝 포볼에, 안타에, 홈런 맞다가 어쩌다 재수 좋게 운으로 스트라이크 들어가 운으로 이닝 끝내는 건 괜찮고, 정우주한테는 실실 웃는다고 야단쳐서 못 웃게 했다고?
웃어서 타자들이 만만하게 봐서 성적 안나는 거라면 맨날 실실 웃으며 던지며 대투수되고 메이저도 다녀온 김광현은?
김경문 감독이나 양상문 코치나 겉으로만 팀 성적 운운할 뿐, 실상은 팀의 성적은 외면한 채, 선수들에 대한 객관적 평가 대신 오로지 사적 감정과 사적 호불호로 선수들 대하는 늙다리들은 하루 빨리 야구계에서 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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