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이 말아 먹었다(주)제이맥스 해운항공9244차전 투수운영 때문에 졌다5번째 준우승 김경문 감독 "항상 2등은 아쉽다. LG 축하. 선수들, 스태프, 프런트 수고많았다"[KS5][대전=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5번째 한국시리즈에서 5번째 준우승이다. 팀을 바꿔 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했던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아쉽게도 정규리그 우승팀 LG 트윈스의 벽을 넘지 못v.daum.net추천수3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LG_트윈스한화_이글스김경문선수스태프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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