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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교훈
산들바람261
달 넘기지 말고
10월이 다 가기 전에 끝내자.
이미 결론이 다 나와 있는데
구단이든 팬이든 상대방이든
서로 피곤해질 이유 없잖아..!!
한화에겐 확고부동한 교훈이 될 수 있으니..
감독이 선수능력에 따라 기용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라는 둥의 자기주관으로 선수를 기용할 때
어떤 낭패를 겪어야 하는지 뼈저리게 재확인하며,
먼훗날이라도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날을.. !!>을 되씹을 수 있으니..ㅠㅠ
• 그리고 하나 더..
달 넘기지 말고 경기 끝나고 바로 자진사퇴하소.
구단에 의미없는 부담 주지 말고.. !!
1,000승도 했겠다, 내년엔 폰세도 없겠다,
코시의 각종 패배 기록도 깼겠다..
더 이상 노려볼 것도 없을테니
이제는 여생을 편안하게 지내는 것도 좋지 않겠소 ?
나이 들어 상대에게 피해 주며
소득없이 욕먹는 거 보기 안 좋잖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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