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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전은?

문법488

하루 전 일은 다 까먹었군..기자도 독자도,  상대 감독도, 팬분팬분의 원조 해설자도.팬분이 아니고 그냥 팬이다..듸불 아웃과 더블 플레이도 구분 못 하고, 걸어 내보내는 것과 거르느는 것도 구분 못 하는 어나운서와 해설자..1:1로 인터뷰 하면서기분이 어떠실까요

하면서 남의 얘기하는 여자 아이들이나...야구판 정말 개판 정치판과 똑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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