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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타자가 뭐라고.. ??

산들바람261

LG 염경엽 감독은 문보경을 4번타자에 고집하지 않고,

즉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실질을 찾아간다.

4번타자를 신주단지 모시듯하는 김경문 감독과의 차이다.

김경문 감독은 [믿음]이란 억지로 4번타자 집착했다.

그렇게 정규리그 1위를 내팽개치더니

그후로도 부단히 오는 기회를 다 무산시키는 대단한 능력을 보였다.

그럼에도 김경문 감독을 옹위하는 사람들의 뚝심(?)이 참으로 가상해 보인다.. ㅠㅠ

한화 회장 심중은 어떨까 ?

나라면 진작에 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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