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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혁아 고맙다..
이호원394
그나마 한승혁이 독립투사에 마음으로 스스로 영웅이에게 홈런을 헌납해서 다행입니다.
더그아웃에있는 자객이 동점 상황에 기세까지 넘어갔는데.. 폰세까지 쓰려하자.. 본인이 희생해서 5차전 선발을 지켰네요..
자객이 치밀합니다 멍청한척 표정 지으면서 한화에 현재와 미래와 팬들까지.. 뿌리채 흔들고 있네요..
하루 빨리 회장님이 자객을 처단해야
비상할 수 있습니다..
올림픽대로에 염원이 한낮 물거품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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