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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공포증 감독
알람
만년 2위만 하니 1위가 두려운 거야. 1위 근처만 가도 몸이 떨리고 얼어 붙겠지. 1위 포비아.
전에도 얘기했지만 전반기 1위로 마치고 후반기 엘지와의 맞대결에서 기자들에게 1위 얘기하지 말라고 할 때 알아 봤다..
감독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 지 모르나? 전쟁에 나가는 장수가 꼬랑지 내리는데 이기는 전쟁 봤나?
선발 관리해주는 건 오케이지만 정작 엘지와의 맞대결에서 혹사된 불펜이 터져서 맥없이 물러난 건 다들 기억 못하나?
2군 방어율 1점대 이태양 억지로 여론에 밀려 불러서 2게임 패전조로 쓰고 다시 2군 보내 모욕을 준 것 봐라.
2위하고 코리안 시리즈 우승한다고? ㅋㅋ 개가 웃는다. 장감컨데 불펜이 다 터져나가 1승4패하면 잘하는 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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