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화나됐슈윤택한288마리화나 시절이 그리워유등수보다 재미있는 야구가 좋은 일인 ㅎ 김경문 때문에 평생 충청펜심 버렸슈 한화도 김현수-나성범 같은 타자 키우나 했더니…충격의 타율 8푼, 끝내 2군행 통보 피할수 없었[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믿음의 야구' 대명사인 김경문(67) 한화 감독이 이번에도 신뢰를 보냈지만 끝내 2군행을 피하지 못했다. 한화 이글스는 1일 외야수 김인환(31)과 좌완투수 김기중(23)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한화_이글스김인환타자김경문야구댓글 5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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