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 나랑 언쟁 벌였던

임종승570
베스트 댓글
  • 울영우589047

    야구 패널들은 왠만해선 현역 감독 잘 안깐다. 더욱이 대선배 감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주 야참, 비야인드에선 깠다. 패널들도 보다 못해서. 많은 얘기 나왔지만, 요약하자면 이거다. 1. 노시환 왜 4번에 그냥 두냐. 대안은 채은성. 2. 후반에 대주자 너무 빨리 쓴다, 연장가면 칠 타자가 없다 (오늘처럼, 운좋게 이겼다) 3. 한화 2군 극강이다. 선수들이 지쳤는데 왜 안 쓰냐 (고양 타이거즈와 승차 14.5)... 타순, 대주자, 마무리 등 김감독의 이해하기 어려운 선수운용이 여기서 열폭하는 한화팬들만의 생각은 아니라는 거다. 현재 1군에 포수 3명, 최재훈, 이재원, 허인서. 그러면서 지친 불펜은 다른 팀보다 하나 적다. 포수 안쓸거면 내리고 투수 올리던지, 포수 올렸으면 기회 한번 줘보던지. 아무리 용써도 올 우승은 엘지다. 이 시기에 필승조 2개로 나눠서 쓴단다. 이게 염감독이다. 그럼 2위 한다고 치자, 그럼 3위랑 7.5게임 차다. 이런데도 허인서 안쓸래? 지난 번에 기회 줬다고? 내내 벤치에 앉혀뒀다가 한두번 쓰고 바로 내렸다. 그럴려면 뭐하러 올려? 1군 벤치는 이렇다는 거 구경시키줄려고? 허인서에게도 노시환의 10분의 1만 기회를 줘봐라

댓글 26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더보기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