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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은 돌다리 두드리는 안정형..
산들바람261
신인 선수를 출전시켰다가
결과가 나쁠 경우의 비난을 피하고 싶은 게지..
무난하게 경력자로 밀어붙여
결과가 나빠도 선수가 역할을 못했다거나
우리가 이 수준이다라고 빠져나가려 하겠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니 진취적일 수는 없는 게지..
성적이 좋든 나쁘든 굳이 모험이 필요없을 때는 승승장구할 수 있지만,
위기가 닥치거나 변화가 필요할 땐
감당할 수 없이 헤맬 타입..
하여 안정형 팬들은 좋아하고,
모험형 또는 변화형 등의 진취적인 팬들은 싫어하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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