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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상
힌화팬 30년
가장 어려웠던 시절 마무리투수였지만 지금은 평범한 투수가 되었으나 그래도 구속이 150까지 나오는것을 보면 투구설계만 잘하면 좋은 투수로 부활하리라 믿습니다.
장종훈부터 시작된 진흙속의 진주같은 선수들이 많은 한화이글스가 진정한 한화의 DNA입니다.
가장 어려웠던 시절 마무리투수였지만 지금은 평범한 투수가 되었으나 그래도 구속이 150까지 나오는것을 보면 투구설계만 잘하면 좋은 투수로 부활하리라 믿습니다.
장종훈부터 시작된 진흙속의 진주같은 선수들이 많은 한화이글스가 진정한 한화의 DN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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