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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치기 신앙인 김경문은 보았는가 ?
산들바람261
밑도 끝도 없이 <믿음>만 외쳐대는 얼치기 신앙인 김경문은
그 <믿음>이라는 허울이 얼마나 자신의 무능과 상대에 대한 스트레스인지를
확인했는지 궁금하다.
가장 타격감이 좋은 타자들이 2군에 즐비한데도
아주 비효율적으로 <믿음>이라는 얼토당토않은 환상으로 망친 게임이 수두룩하다.
그리고 그 환상에 따른 <믿음>이란 압박에 시달린, 타격 싸이클이 내려간 타자들은
심적 부담감을 안고 타석에 섰을테고,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어
성적은 안 나오는 비효율의 시간만 보낸 것이다.
얼치기 신앙인 김경문을 보면서 <믿음>을 외치는 사람이
얼마나 비효율적이며 무능하며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지 똑똑히 알게 되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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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무난하게 준우승 명장.. ㅠㅠ
결단력이나 결정타가 없는 것 같다.
준우승이 어디냐라고 하면 할 말은 없다.
하지만 내년이면 떠날 가능성이 몹시 높는 폰세가 있는 지금이 우승 최적기인데,
이렇게 날려버린다면(=준우승 이하)
너무나도 안타까운 시간들이다.
또한 한화에겐 올해만 있는 것도 아니고
언제까지 김경문이 감독으로 있을지도 모른다.
다시 말해 한화는 미래세대 성장도 고려해야 하고
그럴려면 새로운 선수의 발탁으로 성장시키면서
다른 2군 선수들에 희망도 주어야 한다.
김경문은 올해나 내년만 신경쓰는 것 같다.
이래저래 김경문은 준우승 감독은 될지언정
우승감독까지는 안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