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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원 제대하면 내야 정리가 될까?
한화 이글스 화이팅
2018년 프로 데뷔 첫해부터 4할을 치고 행복수비하던 이글스에서 준수한 수비로 내야를 책임지던 정은원 마저 곧 제대하는데 그럼 은원이는 또 어쩔거냐?
심우준 사오며 유격수 2루수 수비위치 포화 상태인데 1할타자만 고집하는 감독 고집 때문에 1군 활약하다 군대갔다온 정작 3할 타자겸 골든글러브 2루수가 자리가 없네...영묵이도 괜찮고 도윤이도 잘하고 주석이도 잘치도 잘뛰고 수비도 잘하는데...1할타자 붙박이가 왠말이냐?
프로 데뷔 첫해 4할 타격으로 팀을 가을야구로 이끌고 21년 2루수 골든글러브 22년 미스터올스타 정은원이 제대후에 과연 심우준 백업이나 2루 돌려막기에 수긍할까? 트레이드 요청하거나 1-2년 참고있다가 FA로 떠날거 같은데? 정은원 통산 타율이 3할이 넘는데 외야수로 돌려 타격까지 망치고 제대하니 자리도 없다면 누가 이팀에 남고 싶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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