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묵묵히 한발씩만
~어찌잊으랴 625
이글스여! 지난 10여년도 버텨온 우리들이다.
타팀 팬들이 들어와서 지껄이는 소릴랑 귓전으로 흘리고, 부디 다치지 말고, 묵묵히 앞만보고 부디 한발짝씩 내딛는 심정으로 즐기면서 운동하자. 우리는 지난 10년넘는 세월동안 보살로 살아온 저력이 있다.
이글스여! 지난 10여년도 버텨온 우리들이다.
타팀 팬들이 들어와서 지껄이는 소릴랑 귓전으로 흘리고, 부디 다치지 말고, 묵묵히 앞만보고 부디 한발짝씩 내딛는 심정으로 즐기면서 운동하자. 우리는 지난 10년넘는 세월동안 보살로 살아온 저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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