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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편애하는 김경문, 하주석도 노력했다.

김한동854

이원석은 경기에 자주 출장을 했지만 타율이 1할도 안되는 0.8푼7리다. 하주석은 타격감도 좋고 타격에서도 훨씬 성적이 좋은데 왜 대타조차 기용을 안하냐? 아무리 감독이이라도 선수에 대한 지나친 편애나 보복은 팀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야구에 인생을건 선수의 생명을 빼앗는 잔인한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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