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중꼬치까리303촌놈'아니 벌써' 156km 찍었다, 13구 던져 헛스윙 5번이라니…김서현 위력투, 한화 마운드 무시무시하네[OSEN=이상학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3년차 ‘파이어볼러’ 김서현(21)이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호투를 거듭하고 있다. 벌써 시속 156km까지 던질 만큼 페이스가 빠르게 올라왔다. 김서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한화_이글스마운드헛스윙마라톤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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