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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고의적이 맞아요.

김용길661

중계화면을 본 사람은 고의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페라자는 4~5미터 전방에서 김도영이 볼을 잡는걸 보고 본래 주로애서 1미터쯤 안쪽으로 들어왔고 충돌할때 양팔을 몸앞쪽으로 모아 자신은 보호하더라구요.

천만관중 잔치집에 소금뿌리기 그래서 쉬쉬하는데 고의적인 것 맞습니다.

혹 한화와의 만남이 남아있다면 페라자의 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하고 안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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