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겸손은 쉽다. 김호령●

노마드111

 

한 경기 3홈런,

 

엄청난 기록 세우고도

 

상대팀 배려해 세리머니 자제한 김호령,

 

 

어제도 투런 홈런으로 역전,

 

또 적시타로 도망가는 추가점.

 

박재현, 박상준, 황동하와 함께 팀의

 

알토란이다.

 

 

기본적으로 강력한 수비에

 

타율 3할3리, 홈런 8개. 공격력까지 장착.

 

 

잘 웃지도 않는 포커 페이스 김호령,

 

겸손은 힘들고 손해보는게 일반적이지만,

 

김호령에게 겸손은 일상이다.

 

 

겸손대왕 김호령,

 

그 겸손이 FA 대박으로 보상되리라 본다.

 

댓글 6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