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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항하는 사춘기도 아닌데, 왜 계속 어깃장?

야구 데스크

작정하고 독하게 한 마디 하겠습니다.

 

정해영 - 조상우는 마무리는커녕 중간계투로도 부족하다는 걸 작년부터 그렇게 겪고도 왜 계속 기용? 오늘도 9회 김도영의 호수비 안나왔으면 역전패하거나 연장전 갔을 거라고!

 

정, 조 그 둘을 경기에 계속 기용하는 게 그 둘을 위하는 게 아님! 선수들 열패감만 커진다고. 공개적 망신만 사는 거라고! 물론 팀 경기도 망치고!

 

계속 이러면 어느 구단에서도 그 둘 안데려갈 걸? 조상우는 이미 전 구단이 다 관심밖인게 지난 겨울 확인됐고. (※ 저 둘을 보면 실소가 나오는 이유 :  어차피 스트라잌을 거의 못던지고 볼넷 남발하다가 장타 얻어맞는데, 포수와 싸인은 뭘 그리 오래 주고 받아?)

 

저 둘을 계속 마무리로 기용하며 어깃장 부리는 이범호 씨가 더 이상하네? 왜 자꾸 관중들과 맞서며 싸우려고 하나? 감독 자리가 무신 벼슬인줄 아나?

 

기존 투수들중 마땅치않으면 아시아쿼터에서 데려와라. 데려올 때까지는 구위 나쁘지 않은 전상현 홍건희 곽도규 김범수 등에게 임시 마무리 맡기고.

 

승부 세계와 프로 세계, 냉정하다는 건 기본임. 정- 조 둘은 결코 주요 보직 맡길 수 없다는 걸 얼마나 더 깨져봐야 안다는 거야? 선수 망가지고 팀도 나락으로 떨어졌잖은가.

 

아직 젊은 정해영이 완전히 망가지기 전에 조상우와 함께 2군 보내서 단련시키든, 거기 붙박이로 두든ᆢ. 상황 봐서 차차 정하고, 일단은 1군 경기 투입 중지!

 

반항하는 사춘기 나이도 아닌데, 계속 어깃장부리며 관중과 싸우는 이범호 이 사람 참 못쓰겠네. 어디서 배운 버르장머린데 이렇게 고약하나? 야구지도자로 무능하고 경기 감각도 없으면 겸손하기라도 해야 할 거 아냐?!  자기가 잘 나서 감독된 줄 아네. 착각이 참 길다.

 

타이거즈가 최고 인기구단이라고? 그랬었지. 그런데 이범호 정해영 조상우 등 3인이 변동없이 계속 나오면 전반기 끝나기 전에 외면당하고 추락할 거다. 정신차려야 하는데, 우물 안 개구리들답게 답답하기 그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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