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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경질 피하는 단하나의 길은 ?●

노마드111

 

필승조 부상없이

리빌딩 성공하는 거다.

 

하위권 기아 투타 전력상 리빌딩 없는 5위 도전은

많은 출혈이 불가피하고

 

암흑기 장기화의 주 원인이다.

 

뎁스가 취약한 5위 목표팀이 우승권팀보다

필승조 부상위험이 훨씬 크다.

 

전상현 성영탁 부상 조심 또 조심하자.

 

감독이 선수 야구 인생 절대로 책임져 주지 않는다.

 

이범호가 리빌딩없는 5위에 급급한 모습,

외인 유틸 두명이 보여준다.

 

"돌아가는 길이 더 빠르다"

 

이범호는 모르는 것 같다.

 

5위가 경질 피하는 보호막이 아니다.

 

리빌딩 성공,

통상 5위 달성보다 훨씬 쉬울 수 있다.

 

그러나 실력없는 이범호 감독, 코치체제로는

리빌딩 성공이 5위보다 달성하기 더 어려운 과제일

것 같다.

 

1군경험 만만치 않은 청소년 국대 유격수 2명 보유

하고도 자신이 없어 외인 내야유틸 2명 데려온

이범호한테 리빌딩을 기대하지 않는다.

 

어린 선수들 혼쭐이나 내는 인간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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