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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영입은 이범호 조기경질 자충수로 본다●

노마드111

 

기아 투수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함에도

 

이범호감독이 수비까지 불안한 데일을 아쿼 유격수로 뽑아

 

기아 전력 공백을 초래해 조기경질의 발판을 마련한 것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이범호 내년 이맘때는 기아에서 안봐도 될 것으로 

예상한다.

 

조상우 잔류 여부는 아무 관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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