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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중 선수 혹독 질책하는 이범호ᆢ팀 분위기 뭐가 되겠는가
야구부 데스크
이닝 교대시간에 선수에게 지금 뭐하는 짓인가. 명백한 본헤드플레이거나 실책도 아닌데, 지나치다.
이범호.
참 형편없는 사람이다. 경기중 덕아웃에서 선수를 저렇게 질책하고 작살내다니! 홈런 맞은 게 한준수 탓인가? 방송사 중계카메라가 저렇게 오래 잡고있는 동안 어린 선수에게 대놓고 공개적으로 질책과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다.
저게 명색이 팀 최고리더라는 자가 할 짓인가. 팀 성적부진을 왜 선수에게, 그것도 20대 중반의 백업 선수에게 저리 닦달을 해대나. 팀 분위기 개판되는 거 순식간이다. 선수들은 다 성인이다. 성인에 맞게 따로 불러 야단치거나 훈계하거나 가르쳐야하는 거 아닌가. 감독과 코치진의 무능을 왜 경기중인 어린 선수에게 화풀이하며 폭발시키는가. 품성 문제다.
주장은 뭐 하는가. 정식으로 항의해야 하는 사안이다. 이범호는 한준수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하고. 감독의 저런 언행은 문책해야 한다.
이범호 씨의 무능과 판단착오, 무개념에 대해 카메라 켜놓고 '대화' 한 번 해볼까요?
이범호 이 자, 생각보다 훨씬 형편없는 작자인듯하다.
<다음 동영상 참조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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