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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정말 귀하들은ᆢ

야구부 데스크

한결같이 한심허구나.

그 실력으로 어떻게 지금까지 버텼니?

 

악연이다. 

이범호를 필두로, 정해영 조상우 나성범 위즈덤 등 최소 5인. 꼴조차 보기 싫은, 정내미가 뚝뚝 떨어지는 화상들이다. 이들의 방출이나 물갈이 같은 환골탈태가 없으면 기아는 내년에도 하위권은 물론이고, '최다 팬 구단'이라는 지위도 크게 흔들릴 것이다. 

 

징글징글한 화상들이다. 꼴도 보기 싫은, 스트레스 유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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