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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과 감독 바꿔라~아님 방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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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아는 역량이 안되는 심재학, 이범호의 리더쉽으로 인하여 선수단 전체가 멘탈까지 무너져서ᆢ

더이상 희망이 없는 팀으로 전략해버렸다~!

 

그렇다면 이제 강력한 리더싑과 지도력이 필요하다ᆢ기아선수들은 프로가 돈값을 못해도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한계에 달한 나성범, 위즈덤같은 선수는 과감히 2군으로 보내고 이기는 팀을 만들어야한다.

 

따라서 단장을 김성한 전감독이나 이순철 해설위원으로ᆢ감독을 선동렬이나 이종범에게 맡겨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체력훈련으로 근성과 끈기, 응집력의 팀으로 다시 재건하는것만이 답인것같다~그것도 안되면 기아가 호남지역연고를 포기하고 떠나줘야 한다.

 

타이거즈의 야구는 서슬퍼런 전두한의 독재시대 때도ᆢ호남을 결집시켜 민주화를 앞당긴 역사적 전통을 가지고 있고~선수층이 가장 앏고 열악한 상황에서도 특유의 끈기와 투혼의 경기력으로 명문구단을 만들어온ᆢ호남의 자존심과 자긍심을 가지고있는 구단이다.

 

헛짓거리만하는 심재학 단장이나ᆢ없는것이 더 나은

이범호 감독ᆢ있으나 마나한 코치진들은 타이거즈를 고양이로 만들어버렸다ᆢ당장 책임지고 스스로 물러나야할것이다~그리하여 강력한 새로운 리더쉽으로 응집력과 투지, 자긍심으로 재무장하여 명문구단의 전통을 이어나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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