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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 혹은 최악의 상상
JN Kim918366
만일...!!
어찌어찌해서 간신히 5강 턱걸이를 해서 포시에 갔는데
위즈덤이 멀티홈런을 밥먹듯 하고 득점권에서 역전포
날리는등 미친 활약을 해서 준플 --> 코시까지 간다면
믿고 기다려준 감독의 혜안을 칭송하는 기사들로 도배가 될것이고 위즈덤은 반드시 올라올줄 알았다는 감독의
어깨뽕 인터뷰가 여기저기 실리겠지...
그리고 심단장이 이번 활약을 계기로 기대감이 높아져
내년에도 위즈덤과 함께 가기로 했다고 재계약을 덜커덕 한다면....
이건 좋아해야 하는 엉뚱한 상상일까?
아님 최악의 상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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