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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홈스틸!ᆢ시원짜릿!!!
야구부 데스크
와ᆢ박찬호 홈스틸!
평생 한 번 할까말까한 홈스틸인데, 해낸다. 재간동이!^^ 단독 홈스틸은 프로야구 44년 동안 이번 포함, 총 40회가 있었을 뿐이다.
작년 김규성 홈스틸(그때는 만루 상황에서 모든 주자들 동시 스틸. 물론 이것도 드물고 값지다)에 이어 또 홈스틸을 본다. 시원짜릿. ㅎㅎ 남은 경기, 속이나 시원하게 하자!? ㅠㅠ
글구, 윤도현.
친구 김도영만큼이나 타격에 천부적 재주가 있는 건 확실한 것 같다. 가만히 보니 둘이 타격 자세도 흡사한듯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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