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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만 우려 먹어라.
하이메672404
최 원준은 원맨이었고 올해 부진 한것은 사실이지만 반등 할수 있는 재능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당장 필요 하다며 영양가 전혀 없는,지금 기아에도 많은
투수들과 트레이드를 하지 않나 조상우 같은 한 물간(선수에게감정은 없음)선수를 미래의 자산인
지명권을 주며 데로 오질 않나 이런 돌려 막기식 운영은 당장의 순위에 연연하여 내일을 전혀 보지 않는 운영입니다.
이러한 야구는 정말로 아무나 그 자리 앉혀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 하였듯이 선수의 내면을 들어가 볼수는 없기에 최 원준 선수의 속내는 알수 없으나
기아가 어려울때 내,외야 가리지 않고 열심히 뛰어준 팀에 대한 공헌도 잊으며 안되는 것이
아무리 프로의 세계지만 필수 인것 같습니다
이러한 식의 선수 대우는 진정한 충성을 이끌어 낼수 없습니다.
필요할 때만? 취하고 잠시 부진하다 바로 내치는 것은 인간으로서도 악랄한 수단입니다.
인성이...
덕장?형님?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을 지적은 하되 격려,지도하며 같이 가는 것이지
인상만 찌뿌리며 그 선수를 탓하는 것이 아닙니다.
열살 가량 많은 제가 감히 이야기 하건데 그 못된 인성부터 버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 같아도 사실 부자도 1-20억이면 엄청 큰 돈인데 자리에 연연할수 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명예나 부연적인 삶에 있어서의 있어서 지금의 아집과 똥고집 그리고 남 탓은
앞으로의 길에 큰 나쁜 영향력이 있을것 같습니다.
숙고하며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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