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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선수 탓하기 전에 자신을 둘러보라.

Floyd540

주축 선수 부상의 큰 어려움 속에서 한 해의 결과물이 나오기 직전이다. 

타이거스의 원년부터 팬으로써, 

이 감독의 무능과 자질은 최악이다.

얼마 차이 안나는 형으로써의 리더십이 감독의 무관심으로 시즌을 맞이해야 했고,

성적이나 선수들의 플레이가 제대로 안 나올 때 취하는 표정은 가관이다. 

팀분위기를 감독 스스로 해치고 있음을 타이거스 팬들은 안다. 

지금은 승리할 때보다 더 려하고, 격려하고, 응원해야 할 타이밍이다.

진정 이범호 감독은 본인 스스로의 행적과 실수, 현재를 직시하기 바란다. 

 

타이거스의 팬들은 승리보다, 

질 때 지더라도 타이거스다운 끈기와 단단한 팀워크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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