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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버모가 기아타이거즈 말아 먹는중●

노마드111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편애하는 이우성 이창진 좌우놀이감과

 

나성범 김선빈 등 부상병들이 돌아오면서

그 좋았던 6월 함평타이거즈 기세에 찬물을

팍 찌끌어 버렸다.

 

150억짜리 나성범은 완전히 개성범이 되었다.

 

박찬호도 부상병 행세 하나 ?

 

타석에서 배드 들기도 버거운 듯 슬렁 슬렁하는 짓

프로야구선수가 해야할 행동이 아니다.

 

야구하기 싫으면 출장하지 마라.

 

이버모 감독 경질 외에 답이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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