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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인데 최형우, 고종욱을 뺐다.
zzzzzz
찬스마다 망치는 위즈덤은 번트가 아닌 타격을 시켰다. 못 믿을 조상우를 동점인 연장에 올린다. 찬스가 왔는데 대타가 이우성이다. 해당 선수들이 못한 것은 맞는데 그럴 선수들만 종합선물세트 만들어서 준 감독이 제일 큰 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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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스마다 망치는 위즈덤은 번트가 아닌 타격을 시켰다. 못 믿을 조상우를 동점인 연장에 올린다. 찬스가 왔는데 대타가 이우성이다. 해당 선수들이 못한 것은 맞는데 그럴 선수들만 종합선물세트 만들어서 준 감독이 제일 큰 일 했음.
초반부터 점수 날 수 있을 때 한점씩 차곡차곡 점수 나면 불펜 과부하도 막고 편안하게 승리할 수 있지만 초반에는 번트 도루 런앤히트 등 감독이 개입하지 않음.
계속 박빙상태를 만드니 어쩔 수 없이 필승조 같지도 않는 필승조라는 선수를 계속 올리고 실력도 떨어지는데 체력까지 떨어지니 계속 얻어 맞을 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지사.
보통 팀성적이 떨어지면 감독은 바꾸기 쉽지 않으니까 코치진이라도 바꿔보던데 기아는 개막 이후로 그대로 쭉 가고 있음.
대주자 대타는 노쇠한 선수들 쉬게 해주려고 7-8회되면 무조건 바꿔줌. 작전을 위한 대주자가 아니고 쉬게 해주는 것이 목적임.
대주자 나가도 도루하지도 않으니까 상대에 아무 위협이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