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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감독"의 의미를 알고 있을까 ?●

노마드111

 

감독이란,

 

"어떤 일에 있어서 잘못이 없도록 보살펴

단속"하는 것이 사전적 의미다.

 

감독은 선수단을 멋대로 방치하거나

마음대로 권한을 휘두르는 자리가 아니다.

 

자기가 편애하는 선수를 기용하기 위해 팀 성적과

팀 사기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면 이미 감독의

권한을 벗어난 것이다.

.

고참 선수들에겐 한없이 관대히고,

 

어린선수의 사소한 잘못에도 두눈 부릅뜨고

삿대질하며 큰소리로 호통치고 2군 강등시킨

이범호,

 

감독자격이 없다.

 

더더욱 특정선수를 위해 팀성적 희생을 감수

하는 것은 KBO최고 연봉을 받는 감독이

해서는 안될 짓이다.

 

선수단 사기가 중요한 프로야구팀에서는

실력을 도외시한 편파적 의사결정은

팀을 와해시키는 해악이다.

 

주변 눈치보지 않고

이우성 기용 특혜를 고집하는 이범호는

감독의 의미를 알고 있을까 ?

 

지금 기아 프로야구 감독자리에서 하고 있는

편파적 행위는 과연 정당한가 ?

 

요즘 행태로 봐선

기아 팀 성적, 팀 발전보다

이우성 개인 안위가 더 소중해 보이는 이범호,

 

오늘이라도 기아감독 그만두고

이우성 매니저로 취업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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